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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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째즈 - 모르시나요, 테이 - Monologue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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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x다온xii(@wldnjsl03)2025-07-19 2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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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째즈 - 모르시나요, 테이 - Mono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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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가끔은 기뻐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자존심을 버린다...비참해진다 그 사람의 작은것들이 너무나도 큰 의미이다.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의 모든것이 사랑스럽다 단점들은 신경쓰지 않고 이해해버린다 끝까지 기다린다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항상 곁에 있길원한다 마음이 저리게 아프다 기대와 환상이 깨지면 주체할 수 없이 힘들고 자신을 원망스러워 한다 사랑 받는 사람 그 사람 때문에 재밌어 한다 가끔은 짜증나기도 하고 부담스러워 한다 콧대가 높아지고 쌀쌀하고 잔인해 진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하던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루종일 맘편하게 즐겁게 지낸다 그 사람의 모든것이 바보스럽다 그러다가 단점이라도 보이면 너무 정이 떨어진다 전혀 기다려주지 않는다 가끔 생각이 나기도 하는것 같다 어떡하면 떨쳐버릴지 궁리한다 마음이 아플리가 없다 그 사람이 자신을 포기하면 홀가분하지만 왠지 조금 아쉬워 한다 사랑하는 사람,,,사랑받는사람,,,,누가 행복할까요?ㅎㅎ포스님 수고하세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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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횽~~~ㅎㅎㅎ제가 고맙쮸~~~~ㅎㅎ청곡 잘 듣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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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아 일빠 축하..고마워 소중한 청곡 접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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