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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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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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ㅇi(@goun0326kdg)2025-03-09 08: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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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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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 ◈ ☆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할머니, 꼭 백 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에게) ☆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이 났습니다.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 아저씨에게) ☆ 참 정직 한 분 같으세요. (야구 경기에서 직구밖에 던지지 못해서 연패해서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화상을 입어 입원한 환자에게) ☆ 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군요. 다시 꼭 한 번 들러주세요. (간수가 석방되어 나가는 죄수에게) Spring - Little Milton 조장혁 & 김바다 - 바보같이 살았군요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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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님~~청곡 감사 합니다~~마이쿠 고장 나서 ..좋은글 못 읽어 드리네요~~ㅎㅎ 웃는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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