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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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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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1-08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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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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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대즨서 나름 유명한 생선요리집이 있습니다. 맛두 앗이려니와, 그집 여사장이 보기드문 미인. 그집 특색은, 그 여사장이 돌아다니며 손님들께 술한잔 따라주는 거로, 남자놈들이 헤벌레~~ 10여년전에는 자주 갔었는데, 작년 여름에 모처럼 갔었습니다. 헉~ 역쉬 세월은 못 속이나 봅니다.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블과 10여년만인데. ㅠ 저두 거울 봅니다. 검버섯두 몇개 보이는 거보구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집사람에게 애기해서 점 빼야겠네요. 한참전에 쩜당 3천원인가 했었든거 같았는데. 아마 견적 솔찮이 나올듯 합니다. ㅠ 청. 한영애- 거기 누구없소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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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님 준비합니다 한영애~`
1년도 강산이 변하는데 10년이면 주름 생길만 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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