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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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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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1-08 1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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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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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갑자기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겼다. 집사람은 집에 없구. 두리번 두리번~ 어디 돈될거 없나 찾아본다. 없다. 앗~ 골방에 집사람이 꼬불쳐 둔 저금통. 500뮌짜리. 100원짜리. 50원짜리. 종류볠로 있다. 배 갈랐다. 일단 500원 짜리저금통부터. 제법 된다. 에씽~ 100뮌짜리통두 가르자. 쫌 된다. 가방에 주워담구, 근처 은행으로 튀었다. 켁~ 문짝에 오늘 동전계수기 고장이니, 참기ㅡ하시란다. 우쒸~ 가는날이 장날. 꼴통 시안이 여기서 포기하면 콜통이 아니지. 일단 들어가서 번호표 뽑구, 의자에 쭈그리구 앉아 동전 세기 좋게 차곡차곡 쌓는다. 드디어 내차례. 창구가서 아가씨께 동전 좀 바꾸자고 점잖게 부탁해본다. 일언지하에 오늘은 동전계수기 고장나서 안된단다. 그래두 세기 좋게 차곡차곡 쌓았으니, 바뀌달라구 다시 한번 부탁해본다. 그래두 안된단다. 갑자기 뚜껑열린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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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은행직원이 뚜껑 열리겟구만요 ㅎㅎㅎㅎㅎㅎㅎ꼴통짓을 은행 가서도 하셨구먼 ㅋㅋ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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