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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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3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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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1-08 12: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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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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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취했지만, 앞뒤 통빡 안굴리고, 쐈습니다. 눈썹이 휘날리도록 달렸습니다. 눈썹이 휘날리도록? 사실입니다. 술은 취했지, 얼른 구해주구(?)싶은 마음에 창문열구 달렸으니까요. 참고로 디지게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시간은 밤 10시경. . . 약 2시간에 걸쳐 도착. 김해 어느 술집. 그녀 혼자 바텐더 테이블에 앉아 술마시구 있습니다. 테이블로 옮겨앉자마자, 양주 한병 시켰습니다. 임페리얼 국산양주지만, 큰소리로~~ ㅋ 그녀 잎에서 가오 잡아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녀 역시 그제사 얼굴이 환해집니다. ㅎ 청. 이츠와 마유미 - 고히비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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