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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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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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1-02 1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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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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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자기관리. 쫌 젊어 직장다닐땐, 무지 깔끔한 척 했습니다. 디지게 비싼 향수도 써가면서. ㅋ 양복? 180수 이니면 안입었습니다. 넥타이? 메이커 아님 매지를 안았습니다. 지긍 집사람 만날때까지 그랬습니다. 지긍 집사람, 땅을 치구 후회합니다. 속았다구 ㅋ 백수이다보니, 면도는 이틀에 한번꼴로 겨우겨우. 씻기 디지게 싫어하는 저르서는 땀이나 나야 겨우 하는정도. 그것두 물만 끼얹어져서. 비누칠 하나 안하나, 화장실 문앞에서 팔짱끼구 지켜보는 집사람. 혹시 잠깐 자리비우면, 잽싸게 타월에 비누만 묻히고, 비누칠 한척하구 잽싸게.튀어나옵니다. 올해는 비눗칠도 좀 해쥐야 겠습니다. 청. 벤쳐스- pipeline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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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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