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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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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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4-12-21 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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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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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에제 두탕 모임. 낮탕. 공치는 회원들 5명 올구 단골식당. 코다리찜. 술마시는 놈은 나혼자. 코다리찜에 소주 1병. 깔끔하게 시안이가 쏜다구 덜꾸왔지만, 자금책 지배인과 통화불통. 슬며시 식당여주인께 시계끌르며 외상하자구 하니, 여주인 왈~ 시계 안받구 그냥 가시구 나중에 게한하란다. 짱!!! 회원들 보내구. 저녁. 또 다른 회원들과 접선. 남자만 3놈. 여주인불러 합숙시키고, 코다리찜에 민물새우탕. 회원중 한놈이 겨산한다는거 억지로 주저앉히고. 집사람이 낮탕과 밤탕꺼 낄끔하게 게좌입금. . . 술값이든 밥값이든 나대면서 계산하는건, 결코 돈이 많아서가 아니리, 관게를 중시하기때문이라는 시안철학. ㅎ 청. 크레프프베크 - Radioactiv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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