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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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똑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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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opm0523)2025-06-07 0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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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외부] 똑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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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오늘은 하루를 자고 일어나서 음악 들으며 집안정리하고 베란다 청소 좀하고 났더니 옆구리가 아프더라구여 쪼그리고 앉아서 청소를 해서 그런건지 쉽게 풀릴거 같지 않길래 비상약 통을 꺼내서 약 찾아서 먹고 잠시 쇼파에 앉아서 졸았어요 그런 절 본 아들녀석이 여친이랑 300일 되었다고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은지 물어보고 그 다음엔 용돈을 좀 당겨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들 키우면 다 소용없다 하자나요 장가를 아직 안 보냈는데 벌써 저러는 게 지금부터도 제 아들이 아닙니다 딸이 있었어야 하는데 딸 있는 언니가 부럽네요 이 마음을 언니 음악으로 달래고 있습니다 오늘도 편한 밤 되세요 윤성 이별에 길을 묻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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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했겠네 청소하느라 ㅋ
암튼 쉬는날도 부지런한 스리........토닥토닥~
아들 여친은 이뻐??ㅋㅋ난 아들 여친은 미스코리아던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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