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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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똑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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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opm0523)2025-05-15 2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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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외부] 똑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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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친한 사이일수록 꺼내기 힘든 감정이 서운함이더라. 뱉기엔 불편하고 삼키기엔 아픈... 저. 짧은 말에 담겨지는 감정들은 많겠죠 그래도 친할수록 지켜지는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또 그냥 그 맘에 지나갑니다 언니 전 아무일없이 하루 노가다 하고 밥먹고 차 한잔 마시며 잘 들어요 언니의 음악 >>>>스토커 해요 고운밤 대시고 즐방하세요 Dua Lipa---Don t Start Now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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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들을께요 언니의 멘트는 참 따스해요
비 안맞고 잘 ㅎ ㅎ -
72
우리 스리 오늘 하루 잘 보낸거야?
비오는 날 비는 안 맞은게지?/ㅋㅋ
함께해줘서 고마워~~~준비해서 잘 들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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